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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맥스, CES서 시야각 100도 모바일 AR HMD 및 플랫폼 공개
VRN편집국 | 승인 2018.01.09 16:59
상하이 소재 기업인 리얼맥스(Realmax)가 증강 현실 안경 "리얼맥스치앤"과 AR 개발 플랫폼 "리얼맥스스튜디오"를 CES에서 공개한다.

​리억맥스치앤 AR HMD는 내부에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는 올인원 AR HMD다. 100.8도 FOV를 기본 스펙으로 보유, 현존하는 AR HMD중에서도 폭 넓은 시야각을 제공하는 제품이 될 전망이다. 특히 6축 센서를 탑재하면서 액티브 트랙킹을 추가했고 핸드 트랙킹과 제스쳐 인식 기능을 더해 실제 물체와의 물리적인 인터랙션이 가능하도록 내부 시스템을 설계했다.
무엇보다도 기기 내부에서 VR을 함께 지원하는 점이 강점이다. 유저가 원한다면 AR과 VR을 오갈 수 있도록 설정했고, 이를 통해 폭 넓은 콘텐츠를 운영할 수 있다고 리얼맥스측은 밝혔다.

이 기기에서 가장 흥미로운 점은 HTML5를 지원한다는 점이다. 웹 기반에서 콘텐츠가 동작하도록 설계됐다. 또, 오픈 소스 AR 트래킹 sdk인 ARToolKit개발팀과 협력을 통해 기반 솔루션을 다져 폭 넓은 범용성을 지닐 것으로 전망된다.
 
리얼맥스스튜디오 플랫폼은 산업체용, 판매용 및 게임용 AR에 필요한 개발 스크립트를 다수 제공할 뿐만 아니라 실제적인 3d 교육을 현장에서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재키 유 리얼맥스 CEO는 "미래의 요요 마를 꿈꾸는 첼리스트들은 리얼맥스치앤을 통해 마치 그 거장이 직접 자신들을 지도하는 것 같이 첼로를 연습할 수 있다"면서 "원격지에 있는 학생들은 고가의 실험실 장비 없이도 산업용 로봇과 실험을 진행하거나 분자의 핵을 분석할 수 있다. 모든 사람들에게 이러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일은 우리 팀 전원에게 의미 있는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얼맥스 CTO인 니겔 버튼은 "리얼맥스치앤은 가격 경쟁력이 강력하고 모바일이며 다양한 화면을 제공하는 웨어러블 증강현실 안경의 기술 혁신을 의미한다"면서 "리얼맥스스튜디오를 통해 교육자, 소매업 종사자, 엔터테인먼트 회사와 모든 개발자들은 수십억 명의 잠재적인 고객들에게 첨단의 멋진 증강현실 체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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